무엇보다, 토양
땅을 가꾸고 공기가 통하도록 돕고 생물다양성을 지킵니다. 포도밭의 균형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발테네시 · 가르다호
오랜 시음과 탐구, 대화가 우리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우리의 손과 생각으로 와인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지식과 세심한 관심으로 자연과 함께하며, 매 수확에 담긴 가장 솔직한 표현을 찾습니다. 작업은 토양에서 시작해 포도밭으로 이어지고, 와이너리에서 새로운 모습을 얻습니다.
땅을 가꾸고 공기가 통하도록 돕고 생물다양성을 지킵니다. 포도밭의 균형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계절이 달라지면 와인도 달라집니다. 포도의 개성과 수확마다의 차이가 드러날 여지를 남깁니다.
수공예란 현장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관찰하고, 선택하고, 와인의 여정을 끝까지 돌보는 것입니다.
